흐르는 선은 지상 10m 높이의 바람, 바탕색은 초미세먼지(PM2.5)·미세먼지(PM10) 농도예요. 둘 다 유럽 코페르니쿠스 대기 모델(CAMS)과 기상 모델의 예측값을 Open-Meteo에서 받아 3시간마다 새로 그려요. 에어코리아 측정소 실측과는 몇 ㎍/㎥씩 다를 수 있어요.
'어제 이맘때 이 공기가 있던 곳'은 지상 바람을 거꾸로 따라가 어림한 길이에요. 실제 먼지는 더 높은 하늘의 바람을 타고 오기도 해서 대략의 방향으로 봐 주세요. 등급은 환경부 기준(초미세 15·35·75, 미세 30·80·150)을 따라요.